내 이름은 김복동
아트필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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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31길 3
내 이름은 김복동
I am KIM BOK DONG
“우리 역사를 보고 배워서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_김복동
을사늑약 120년 · 광복80주년 · 분단80년 · 2015 ‘위안부’ 한일합의 10년 · 106주년 3.1절 · 117주년 3.8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며 김복동의희망과 아트갤러리가 전시회 ‘평화를 품은 김복동의 나비길’을 문래 창작촌 아트필드갤러리2관에 엽니다.
2025년 올해는 120년 전, 우리 역사에 국치로 남겨진 을사년을 자주와 평화, 인권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는 푸른 희망의 해로 변화시킬 절호의 기회입니다.
일본정부는 일본군 ‘위안부’를 성노예라 하는 것은 일본에 대한 비방중상이라 하고, 역사적 문서와 당시 일본병사들의 증언, 일기,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증언 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제연행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며 국가의 책임을 부정하고, 세계 곳곳에 세계 평화 시민들이 세운 기림비, 평화비 철거를 위해 외교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지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녀상을 철거한다고 역사가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이 우리 미래세대들에게 물려주고 싶었던 “평화”를 담은 평화의소녀상과 김복동의 나비길 전시를 통해 우리가 이뤄가야 할 희망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아픈 역사와 인권 · 평화를 향한 간절한 소망을 세계의 미래세대들과 함께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를 이루기 위한 김복동의 희망을 미래세대들에게 계승하며, 다시는 이 땅에 일본군 ‘위안부’와 같은 아픔이 재발되지 않도록 역사를 새롭게 세워가고자 합니다.
전시명
내 이름은 김복동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129길 2-1 문래 창작촌 아트필드갤러리 2관
일시
2025. 02.21(금) – 03.23(월)
참여 작가
임대니, 이윤정, 이하, 권동희, 박성완, 이정헌, 레오다브, 한성원, 황은관, 김운성, 김서경
주최
아트필드갤러리 · 김복동의희망
김복동의희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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