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세상> 3.1운동에서 빛의혁명
몽양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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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양서면 몽양길 66 몽양기념관
<다시 만날 세상> 3.1운동에서 빛의혁명
2025년은 일본이 대한제국의 국가 내정을 장악하기 시작했던 을사늑약 120년, 일본제국주의로부터 광복80주년, 한일과거사 청산의 걸림돌이 된 1965년 한일협정 60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30년 동안 이루어 온 정의회복의 역사를 10억엔에 팔아버린 2025한일합의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에 역사를 기록하는 작가들이 모여 2025년 과거를 잊지 않고 기록하는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한강 작가는 2024년 노벨 문학상을 받는 강연에서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2025년 과거의 역사가 미래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작가들이 모여 “다시 만날 평화로운 세상”을 함께 꿈꾸고자 이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전시명
<다시 만날 세상> 3.1운동에서 빛의혁명
장소
경기 양평군 양서면 몽양길 66 몽양기념관
일시
2025.05.01 – 08.16
참여 작가
고경일, 김서경, 김운성, 박성완, 임대니, 김화순, 김사리, 레오다브. 박서연, 백영욱, 이정헌. 김영미. 이구영. 김수빈. 민정진. 조아진, 이하, 황은관
주관
역사를 기록하는 미술인 모임
후원
몽양기념관,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