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퍼포먼스 〈Pulse: Now〉 – 2026 오월미술제 <등장 When Bodies Appear>
민주화운동기록관 앞 금난로
·
민주화문동기록관 앞 금난로
2026 오월미술제 《등장 When Bodies Appear》
오월미술제 최초로 ‘여성’을 전면 주제로 다뤄
5·18 성폭력 피해자들의 역사적 등장과 오늘의 여성적 운동을 예술로 조명
2026 오월미술제 《등장 When Bodies Appear》가 5월 7일부터 27일까지 광주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미술제는 오월미술제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을 전면 주제로 삼아, ‘파시즘에 대항하는 여성’을 주제로 5·18 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증언과 돌봄과 상호의존의 윤리를 바탕으로 한 여성적 운동을 동시대 예술의 언어로 조명한다.
<2026 오월미술제 개요>
- 행사명 : 2026 오월미술제 《등장 When Bodies Appear》
- 기간 : 2026년 5월 7일 목요일 ~ 5월 27일 수요일
- 예술 감독 : 김신윤주
라이브 퍼포먼스 〈Pulse: Now〉
- 일시 :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민주화운동기록관 앞 금남로
- 참여작가 및 작품: , 김화순<우리는 바람으로 이어져 있어>, 김희련<5.18열매의 용기에 답하다>, 임인자<우리가 당신의 진술서를 소리 내어 읽을 때>, 흑표범<잘 보면, 새가 있다>
관련 글